[잡담?!] VBA의 활용성

VBA는 매우 매력적인 물건입니다.

몇년째 엑셀을 다루면서 생각한 것은 엑셀과 관련한 모든 기능을 VBA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아직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점점 많이 활용하려 하고 있네요..^^;


현재 VBA를 이용하여 구현한 사항이 몇가지 됩니다.

1. 일정 관리 자동화
 - 지정한 일정 혹은 특정 주를 선택하여 전체 일정 중에 자동으로 뽑아내는 기능

2. Data 추출
 - 노가다로 뽑아내야 하는 Data 작업을 클릭한번에 시작부터 끝까지 자동으로 진행되는 기능.

3. 자동 업데이트
 - 다른 파일을 참조해서 가져오는 값은 실시간 업데이트가 되지 않기 때문에 엑셀 실행 시에 참조 파일의 버젼을 체크하여 자동으로 값을 가져오는 기능

4. Data 정리
 - 레코드 값으로 되어 있는 수백개의 Data를 특정 조건에 만족하는 것만 필드로 자동 정렬하고 특정 개수를 넘어가면 다음 레코드에 차례대로 넣는 기능

5. 현재 진행중인 사항
 - VBA 코드를 외부로 빼내어서 유지보수가 편하도록 변경.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VBA로 게임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진짜 만들 것은 아니지만, 그 만큼 활용성이 뛰어나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좋아봤자 전문 언어 프로그램을 따라가지는 못하겠지만, 엑셀의 각종 기본 기능 들(함수 등)과 함께 사용하면 그 효과는 대박! 입니다 ^^

엑셀을 알게 되면서 Data의 효율적인 관리를 알게 되었고.. 각종 기능의 편리함을 알게 된것은 단순한 시작입니다.

함수를 알게되면 무한한 가능성에 빠지게 되고, 함수의 공백은 VBA가 완벽하게 백업 해주고 있습니다.

바쁜 일이 정리가 되면 VBA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정리를 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

졸려서...... 자야겠네요... z z Z Z Z Z.....

by Baram | 2009/08/19 02:23 | 엑셀 정보 | 트랙백 | 덧글(1)

[렛츠리뷰] 실패하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

실패하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
도널드 R. 키오 지음, 김원옥 옮김 / 더난출판사






렛츠리뷰에 처음으로 당첨되어 리뷰를 남겨 봅니다. ^^
리뷰는 개인적인 소감을 편하게 남길 생각인지라 존대는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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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은 여러 굵직한 기업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만든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코카콜라에 있었을 때의 경험을 가장 많이 회고하며 책을 만든 것 같다.


1. 첫 인상

     원래 책은 가급적이면 서점에서 직접 고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가 첫 인상 때문인데
    첫 인상이 좋지 않으면 끝까지 읽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이다. '실패하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은
    이런 의미에서 내게 첫 인상이 좋은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책의 두께가 적당하고 글자 크기도 적절한 것이 딱 읽기 편한 양이라고 생각된다. 덕분에 짬짬이
    조금씩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름 빠르게? 다 읽을 수 있었다. ^^


2. 책 내용 구성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이 이루어져 있다.
    ① 모험은 하지마라
    ② 입장을 절대 바꾸지 마라
    ③ 자기 자신을 격리 시켜라
    ④ 한 치의 오류도 없는 사람인 척 하라
    ⑤ 법은 정도껏 지켜라
    ⑥ 생각할 시간을 갖지 마라
    ⑦ 전문가와 외부 컨설런트를 무조건 믿어라
    ⑧ 관료주의를 사랑하라
    ⑨ 헷갈리는 메시지를 전달하라
    ⑩ 미래를 두려워 하라

     구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한마디로 깔끔하다. 사실 목차만 봐도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지
    알 수 있을 정도로 간단명료하다. 하지만 실제 겪었던 사례 중심의 책 내용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는 좋은 내용 들이었다.


3. 상세 리뷰

    ① 모험은 하지마라
         실제 주위를 둘러보고 성공한 기업을 쳐다보면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성공한 기업은 남들이 힘들
        다고 생각한 일을 해낸 기업이 많다. 특히나, 코카콜라의 모험 이야기는 정말 많은 재미와 교훈을
        주는 내용이다.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에서 주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단독행동을 했던
        이야기.. 펩시와 경쟁이 붙었을 때 현재에 안주하다가 뒤늦게 수습한 이야기 등.. 모험을 하지 않았
        을 때 일어난 상황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② 입장을 절대 바꾸지 마라
         즉, 지금의 입장을 계속 고수한다면 실패한다는 것이다. 어떤 분야라도 지금의 상황에 만족한다면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 하지만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성장할 수 없는게 아니라 실패를 향
        해서 가게되는 것이다. 경쟁업체는 계속 성장하고 있을테니까.. 이런 관점에서 바라본 여러 기업들
        의 사례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③ 자기 자신을 격리 시켜라
         일부 회사들은 사장의 위치를 신격화? 시키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장들의 경우 사장을 만나려면
        입구를 지나 첫 번째 문을 거쳐서 비서에게 이야기하고 대기실을 거쳐서 사장실로 들어가야 한다.
        이런 식의 격리는 직원과 사장과의 의사소통을 힘들게 하고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을 개선해야 하
        는지 알 수 없게 되버린다. 왜냐하면 현장과 가장 근접한 것은 일반 사원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원과 사장이 자주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고 사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다니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④ 한 치의 오류도 없는 사람인 척 하라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사례
        와 인정하지 않은 사례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내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는 것
        을 힘들어 하지만, 그것을 해낸다면 더욱 더 존경받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사장으
        로서 잘못을 했더라도 과감하게 직원에게 사과할 수 있어야 한다.


    ⑤ 법은 정도껏 지켜라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는다. 법을 어기기 시작하면 어긴 법을 감추기 위해 또 다른 법을 어기게 되고
        그런 과정이 누적되면서 실패사례에 남을 수 있는 영광?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런 현상은 깨진 유
        리창의 법칙과 함께 소개되고 있다.


    ⑥ 생각할 시간을 갖지 마라
         정보와 자료에 대한 현시대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다. 정보화 시대로 불리고 있는 현재는 사실상
        자료 범람 시대일 뿐이며, 이런 현상은 사람들이 자료를 정보로 착각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문제는 자료로 만든 결과에 왜? 라는 물음을 갖지 않고 어떻게 하면 현재 상황을 피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만 갖게 한다는 점이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⑦ 전문가와 외부 컨설런트를 무조건 믿어라
         이 이야기는 예전에 이슈가 되었던 뉴코크 사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전체적인 흐름은 현 상황에
        대한 이해 없이 전문가라 불리우는 사람들의 대안만 따라가게 된다면 삽질하고 있게 된다는 내용이다.
        외부 사람이 아무리 똑똑한 전문가라 해도 현재의 문제점을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내부인력.
        즉, 자기자신 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⑧ 관료주의를 사랑하라
         탁상공론! 실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현상을 바라보지 않고 해결책을 만들어 내는 쓸데 없는 일
        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코카콜라 사례 중에는 다른 지사로 옮겨서 일을 시작하려 했던 직원이 몇 일
        동안 기본도구(볼펜,종이,책상 등)를 신청하면서 시간을 날려버린 사례 등이 소개 되었다.


    ⑨ 헷갈리는 메시지를 전달하라
         이 얘기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라는 뜻이다. A를 얘기하면서 B로 행동하는 IBM사례
        가 독특하고 재미있는 사례였다. 기업의 가치를 유지하고 미래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모든 직원이 이
        해 할 수 있는 명확한 메시지 전달이 필요하다.


    ⑩ 미래를 두려워 하라
         '입장을 절대 바꾸지 마라'라는 내용과 유사하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 현재에 만족하면서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다면 결국 실패한다는 내용이다. 많은 기업들이 미래를 두려워 하다가 실패했거나, 실
        패 할 뻔한 사례를 다루고 있다.


     책에서는 10가지 사례 이외에 최종적으로 '열정을 상실하라'라는 것을 보너스로 내세우고 있다. 직장을
    다니다 보면 현재에 만족하거나, 자신을 과대평가 하는 등 여러가지 원인을 이유로 열정을 상실하는 경우
    가 있다. 열정을 상실한다면 당연히 더 이상의 발전은 없을 것이고, 이러한 문제는 주변의 직장동료에게 영
    향을 미치게 된다. 열정을 상실했다면 더 이상 아무런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고 보면 된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이야기를 전달하려고 했다.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
을 수 많은 대기업 들의 성공 및 실패 사례가 직접적으로 와닿는다는 점이 매우 좋다.

 월급쟁이 하는 직장인도 자신이 실패하지 않기를 바란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할만한 책이다. 물론 직장인이
아닌 한 기업을 책임질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더 읽어봐야 하는 책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
아하는 책이 자서전으로 포장된 성공한 기업인의 이야기인데 이 책은 여러가지 기업을 예로들면서 개인적인
만족감을 높여주었다.

 돈주고 사서라도 봤을 것 같은 책을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보게 된 것이 더욱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pops 광고] 패션: 남성의류, 여성의류 / 음식: 스파게티
 - 내용이 길어도 pops 키워드는 나타나지 않는군요.. -_-;


 


렛츠리뷰

by Baram | 2009/07/16 19:46 | 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LA경찰, 마이클 잭슨 사망사건 '살인' 결론

LA경찰이 마이클잭슨에게 마취제를 투약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합니다.

사실로 확정날 경우 큰 파장이 생길 것 같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71520065190943

by Baram | 2009/07/15 22:38 | 오늘의 뉴스 | 트랙백 | 덧글(0)

넥슨 오픈 스튜디오 지원

넥슨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픈 스튜디오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기존의 공모전과는 조금 다른 방향인데 새롭고 참신한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디어와 능력은 있는데 자금이 부족해서 시도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 같네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포스트를 보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주소는 http://nos.nexon.com/ 입니다.



































































이런 시도가 게임산업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매우 기대됩니다.

이런 시도를 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부럽네요.. ^^






by Baram | 2009/07/15 01:47 | 오늘의 뉴스 | 트랙백 | 덧글(0)

애자일 회고

 애자일이라는 단어를 마구 쓰면 안될것 같습니다만.. 책과 같은 내용이 아니라고 해도 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어 남겨봅니다.

 이전에도 몇 번 언급 되었던 애자일 프로세스를 저희 회사에 맞도록 일부분을 채택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회고는 아쉽게도 회사 전체가 활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그 활용성을
체험해보기 위해서 저희 팀 내에서만 먼저 시행할 수 있도록 진행 해봤습니다.

 회고란, 말 그대로 되돌아 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애자일 회고에서는 되돌아 보는 것에서 한 발 나아가
대안을 찾는 것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저희 팀은 신입인력이 많은 편인데 일정은 빡세고 시간은 없다 보니 나름의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애자일 회고를 통해서 대안 찾기를 시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는 저희 회사에서 진행한
회고의 내용보다는 회고 진행 방법 및 소감에 대해 간단히 정리 해봅니다.

 원래 회고를 회의처럼 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우선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회의 방식으로 진행
해봤습니다. 진행에 대한 간단한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진행자는 회고 때마다 달라진다.
    - 팀장이 진행할 때의 문제점과 소극적 참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팀원들의 발표 능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습니다.

 2. 주제는 진행자가 정해올 수도 있지만 가급적 같이 정한다.
    - 함께 참여하도록 유도 하는 것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 진행자가 정해오는 주제가 모든 팀원의 마음에 든다면 그대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3. 주제 및 대안은 모두 투표를 통해서 결정합니다.
    - 회고의 중간중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거수나 기타 방법을 이용해 참여를 유도합니다.

 
4. 대안은 항상 즉시 시행 가능한 것만 결정한다.
    - 열심히 하자! 가 아니라 어떻게 열심히 한다라고 정해야하며, 회의 이후 즉시 시행 가능할 정도로 쉽고 명확해야한다.

 
5. 회고가 끝난 이후에 회고에 대한 회고를 진행한다.
    - 회고에 대한 준비성이나, 진행 방법에 대한 이야기 등 회고 진행에 대한 회고를 통하여 다음 회고는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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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회고를 진행하면 팀원들이 꽤나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좋은 의견이 많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6회째 진행하고 있으며, 회고 주기는 약 2주~3주 정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고의 장점은 단순히 회고와 개선에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별도의 시간을 통해서 현재 팀원들이 가장 힘든 점이 무엇
인지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얻은 정보는 팀장 회의 등을 통해서 전달되어 서로 도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현재까지 진행해본 결과로는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우선, 회고 자체의 목적이 장급의 주도나 의도가 아니라 팀원
들이 주도하고 필요한 것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회는 자신이 하는 업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고
자신이 회사의 주인으로서 잘못된 점을 고쳐나갈 수 있는 주인의식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회사, 여러 사람들과 함께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 해왔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 시행하게 된 프로세스 만큼 맘에 드는 프로세
스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전 회사들은 타 팀끼리 파티션을 담장삼아 대화는 메신저로 진행하면서 매우 무뚝뚝하게 진행되는 경
우가 대다수 였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단절은 서로에 대한 오해와 불신, 그리고 프로젝트의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애자일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커뮤니케이션과 회고 이 두 가지 입니다. 이 두 가지만 확실하게 파악하고 지킬 수 있다면 그
프로젝트는 결코 망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회사에서 '장'이라는 직책을 달고 있다면 자신의 프로젝트를 냉정하게 돌아보시기 바
랍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아래 중에 한가지라도 해당된다면 그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 실패하는 프로젝트 *
1. 기획자는 기획서만, 그래픽 디자이너는 그림만, 프로그래머는 코딩만 한다.
2. 서로의 대화는 최소화 하고 기획서 내용에는 아무리 사소한 내용이어도 모두 포함한다.
3. 아래 사람에게 지시할 때에는 꼭 명령 해야하며, 절대 이해시키려 시도해서는 안된다.
4. 다른 팀의 일정과 관계없이 자신의 맡은 바 업무만 열심히 한다. 일정 소화는 그 팀에서만 책임지면 된다.
5. 현재 옆팀에서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6. 내가 만들고 있는 게임의 최종 결과물이 내 머리속에는 없지만, 기획자의 머리속에는 있을 것이다.



 실패하는 프로젝트의 조건은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프로젝트의 조건은 정말 간단합니다.


대화하라! 반성하라! 개선하라!


 이 세 가지만 지킨다면 프로젝트는 성공합니다. 이 세 가지를 지키기 위한 노력중의 하나가 애자일 회고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들어 많은 회사, 많은 사람, 많은 프로젝트에서 애자일 프로세스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단계와 방법들이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회고라고 감히 이야기합니다.

애자일에 관심있거나 도입 중이지만 회고를 안해보신 분들은 회고 진행을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P.S: 회고 진행 회수가 6회째 되면서 나름의 큰 개선점이 생겼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by Baram | 2009/07/13 23:26 | 프로세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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